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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장관 후보자2

한기호 국회의원 프로필, 나이, 가족, 강신철 청문회 여야 충돌 강신철 청문보고서, 여당 단독 채택…야당은 전원 불참한 이유2026년 9월 17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채택됐는데요. 근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여당 단독으로 보고서가 채택된 건데요, 국민의힘 의원들은 대부분 회의장에 아예 나타나지 않았습니다.저도 뉴스 보면서 '이게 정상적인 절차가 맞나?' 싶었는데요. 청문회가 끝난 다음 날 바로 채택까지 강행되니까, 야당 입장에서는 납득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을 것 같습니다.국민의힘 간사인 임종득 의원은 회의 시작 전 "강 후보자가 국방장관 후보자로서 부적격이라는 결론을 전원 내렸다"고 밝힌 뒤,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퇴장했습니다.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도 같은 이유로 표결 전 자.. 2026. 9. 17.
청문회 강선영 북한 주적 발언 이유, 강신철 후보자의 답변, 총정리 강선영 북한 주적 발언, 청문회서 터진 한마디오늘(9월 16일) 국회에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열렸는데요, 여기서 꽤 날카로운 장면이 나왔습니다. 국민의힘 강선영 의원이 후보자를 향해 "목에 칼이 들어와도 북한을 주적이라 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직격한 거거든요. 솔직히 이 장면 보면서 저도 꽤 놀랐습니다.강선영 의원은 "서면답변서에도 왜 '주' 자를 빼고 적이라고만 했느냐"며 "임종득 의원의 질의에도 왜 '주적'이라고 하지 않고 '적'이라고만 했냐"고 집중적으로 따져 물었는데요. 단순히 글자 하나 빠진 게 뭐가 그리 큰 문제냐 싶을 수도 있지만, 사실 이건 대한민국 안보 철학의 핵심과 맞닿아 있는 문제입니다.강선영 북한 주적 발언이 이렇게까지 주목받는 건, 국방부 수장 후보자가 가져야 .. 2026.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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