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2, 9년 후 더 짙어진 권력 누아르
메이드 인 코리아2, 9년 만에 달라진 것들9월 2일 오전,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제작발표회가 열렸는데요. 우민호 감독을 비롯해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까지 주요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솔직히 시즌1 봤을 때부터 시즌2가 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전작이 2025년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중 전 세계 최다 시청 1위를 기록했다니까, 이번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이 남다를 수밖에 없더라고요.이번 기자간담회에서 배우들은 이전 시즌보다 훨씬 깊어진 존재감과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비주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현빈과 노재원은 클래식한 슈트로 극 중 캐릭터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고..
2026. 9. 2.